티빙 오리지널 '운수 오진 날'·'우씨왕후', 파라마운트+ 진출
'안하던 짓'은 매주 새로운 게스트를 초대해 '안하던 짓 박스'라 불리는 것을 공개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을 만든 강성아 PD가 연출을 맡았다.
코미디언 이용진, 조세호,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 방송인 유병재, 모델 주우재가 MC로 나선다.
'강석우의 종점여행'은 배우 강석우가 버스를 타고 종점으로 여행을 떠나는 과정을 담는다.
시즌2에서는 시즌1에서 소개하지 못했던 종점역을 찾아가 지역의 명소와 맛집을 소개하고 동네에서 마주친 사람들의 사연과 고민거리를 듣는다.
'트랄랄라 브라더스'는 톱(TOP)7위에 진출한 가수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 등이 다양한 게임을 즐기며 노래하는 모습을 담았다.
구체적인 방송일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배우 이성민, 유연석 출연의 '운수 오진 날'은 평범한 택시기사 오택이 지방행 장거리 손님을 태우고 가다 그가 연쇄살인마임을 깨닫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우씨왕후'는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으로 왕위를 노리는 왕자들과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전종서 분)가 새로운 왕을 찾으려 고군분투하는 액션 사극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