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65명, 충주 60명, 제천 38명, 음성 22명, 진천 21명, 영동 16명, 옥천 8명, 증평 5명, 단양 4명, 보은 2명, 괴산 1명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6명이고,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2명이다.
재택치료자는 1천878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재생산지수는 1.05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도 1명(80대) 나왔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96만4천513명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