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hy에 따르면 연간 가장 많은 매출을 달성한 프레시 매니저에게 수여하는 ‘명예의 전당’에 변미숙 매니저(57)와 임희수 매니저(55)가 이름을 올렸다. hy는 이날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hy대회’를 열었다. 오는 23일에도 대구 엑스코에서 같은 행사를 한다. hy대회는 프레시 매니저들을 격려하기 위한 행사로 1971년 시작해 올해로 52회째를 맞았다.
하수정 기자 agatha7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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