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이 불로 돈사 3개 건물이 전소되고 돼지 800여 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1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돈사 인근에서 큰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가 45명의 인력과 24대의 장비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오후 1시15분께 완전 진화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