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는 이날 오전부터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신한은행을 비롯한 10개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추천 회의를 진행했다.
1966년생인 한 부행장은 청주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91년 신한은행에 입행했다. 신한은행 연금사업부 부장, 신한금융지주 원신한전략팀 본부장, 신한금융투자 부사장, 신한은행 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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