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이혼 위기에 처한 실제 부부들과 부부관계 전문가들이 출연하며, 배우 박은혜와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진행을 맡는다.
'싱포골드'는 퍼포먼스 합창 배틀 프로그램으로 박진영, 김형석, 리아킴이 심사를 하고 한가인이 진행을 맡는다.
일본에서는 22일 첫 회 공개 후 매주 화요일 방영된다.
'대한외국인'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외국인들과 한국 스타들이 퀴즈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2018년 10월부터 4년간 방송됐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