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은 계열사별로 소프트테니스 팀, 테니스 팀, 남자골프팀(농협은행)과 그린포스 당구단(NH농협카드), 여자프로골프단(NH투자증권)을 각각 운영 중이다.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은 “올해 우리 선수들이 보여준 최선의 노력과 혼신의 땀방울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선수 여러분이 경기장에서 보여주신 스포츠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금융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소현 기자 y2eon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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