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영동고속도로서 3중 추돌 사고…경찰, 경위 조사 중
수해지역에서 복구 작업을 지원한 뒤 부대로 복귀하던 군 간부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SUV 차량의 50대 운전자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씨는 육군 모 부대 소속 준위로, 이날 양평군 수해지역에서 복구 작업을 도운 뒤 부대로 복귀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