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은 이날 경찰 내부위원 3명·외부위원 4명으로 구성된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들은 2001년 12월21일 오전 10시께 대전 서구 둔산동 국민은행 지하 주차장에서 은행 출납 과장 김모(당시 45)씨에게 실탄을 쏴 살해하고 현금 3억원을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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