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는 이번 법원의 인가로 두 번째 법정관리를 졸업하게 됐다. KG그룹을 주축으로 구성된 KG컨소시엄은 회생계획안에 따라 쌍용차에 총인수대금 총 3655억원을 납입했다. 쌍용차는 2020년 12월, 15분기 연속 적자로 금융회사에서 빌린 대출금 1650억원을 갚지 못하며 법원에 법인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오현아 기자 5hyu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