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 방법은 현금취득, 3자배정 유상증자다.
사측은 취득 목적에 대해 "투자수익 창출과 K-컬쳐 플랫폼 관련 사업 확장"이라고 밝혔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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