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은 이달 전국 최초로 이 제도를 도입했다.
정 경위는 지난 3일 오전 6시 30분께 파주시의 한 길거리에서 미성년 여학생들에게 다가와 성희롱성 발언을 하며 신체를 만진 외국인 A씨를 추격해 검거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정 경위는 피해 학생들을 안전하게 조치하며 피해자 지원 신청을 해주고, 다양한 보호 제도를 안내하는 등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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