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野 '전대 룰 갈등' 안규백 전준위원장 사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의 전당대회 룰을 두고 당내 갈등이 분출하는 가운데 안규백 전당대회 준비위원장이 5일 전격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전날 전준위가 결정한 컷오프 등 관련 규정이 비대위 논의 과정에서 뒤집힌 것에 대해 불만을 표출한 것으로 풀이된다.

    안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전준위 논의가 형해화되는 상황에서 더는 생산적인 논의를 이끌어가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이라며 "전준위원장으로서 제 역할도 의미를 잃은 만큼 위원장직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비대위, 당무위에서 생산적인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신규확진 1만8147명, 전주比 1.8배…40일 만에 최다치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 2

      [속보] 尹 "자질, 다른 정권때와 한번 비교 해봐라"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3. 3

      [속보] 尹, 부실인사 지적에 "前정권 중 그렇게 훌륭한 사람 봤나"

      윤석열 대통령은 5일 부실인사 논란에 대해 "그럼 전 정권에 지명된 장관 중에 그렇게 훌륭한 사람 봤나"라고 반문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송옥렬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박순애 신임 사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