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가스공사를 하던 업체에서 동원한 중장비가 도롯가에 묻힌 300㎜ 수도관을 건드려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했다.
양산시는 점심시간이 지난 후 수도관을 잠그고 복구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사고지점 인근 일부 마을에는 복구공사 중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다고 양산시는 밝혔다.
수도관이 터지면서 반대쪽 도로에까지 도로가 침수되고 돌멩이, 흙이 튀면서 지나던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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