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전 국민에게 골고루 사랑받는 전국정당, 민주당이 되는 것이 진정한 김대중·노무현의 꿈을 실현하는 것"이라면서 "이번 선거에 나선 100여명의 경북민주당 동지들과 망국적인 지역주의의 벽을 넘어 보겠다"고 강조했다.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출신인 임 후보는 경북 의성에서 농축산업에 종사하다 2006년 의성군 의원, 2018년 제7회 지방선거에서는 경북도의원에 당선됐으며 중앙당 공관위는 그의 경력과 의정활동 등을 고려해 도지사 후보에 전략적으로 공천했다.
임 후보는 오는 12일 오전 11시에 경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