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환자는 25일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져 회복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병원은 국내에서 심장이식은 25개 병원에서만 가능할 만큼 고난도 수술이라고 의미를 전했다.
명지병원은 부정맥 센터와 심장혈관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3월 서울대학교의 김기봉 교수(심장외과) 등을 영입해 MJ심장수술센터와 소아 심장센터도 개설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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