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한 화분은 테이블야자, 율마, 황금사철 등 공기 정화 식물들로, 현대모비스 임직원 600여 명이 지난 3월 초부터 직접 키웠다.
현대모비스는 하반기에는 대상 학교를 확대해 올해 총 10개 학교에 2500개 화분을 기증하고, 해당 학교에 환경 교육 콘텐츠도 제공해 학생들이 환경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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