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코로나19 음성 판정
부인 김미경 교수가 이날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안 후보도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일정을 중단하고 PCR 검사를 받았다.
안 후보는 코로나19 음성 결과를 통보 받으면서 업무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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