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비금융 종목 중 시가총액이 100억달러 이상이고, 2010년 이후 10년물 국채금리, 실질금리와 양의 상관관계를 가진 기업을 골랐다. 양의 상관관계라는 것은 금리가 오를 수록 주가가 올랐던 기업을 뜻한다.
먼저 에너지 기업으로는 마라톤 석유, 코노코필립스, 파이어니어 내추럴 리소시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제너럴모터스(GM), 페덱스, 아메리칸 항공도 '금리가 오를 때 소유할 주식'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뉴욕=강영연 특파원 yy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