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순회하며 지역 선대위 필승결의대회를 열고 있는 윤 후보는 이날 당의 중추인 현역 의원과 원외 당협위원장을 한자리에서 만나 정권 교체의 의지를 함께 다진다.
또 서울 종로구 이북5도청에서 신년 하례식에 참석한다.
오전에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선대위 글로벌비전위원회 주최 정책토론회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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