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옛 엽연초조합 건물 철거…창의파크 건립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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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와 다양한 학습 공간을 제공할 충북 증평군 창의파크 건립사업이 본격화된다.
25일 증평군에 따르면 창의파크가 들어설 증평읍 장동리 옛 청주엽연초생산협동조합 건물의 철거작업이 완료됐다.
군은 엽연초조합 건물이 철거된 자리에 128억원을 들여 연면적 2천600㎡ 규모의 창의파크를 건립할 계획이다.
다음 달 초까지 부지정리 작업을 마무리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
창의파크에는 공동육아 공간인 '돌봄놀이터'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마을카페, 1인 스튜디오, 동아리실, 강연이나 소공연을 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 등이 마련된다.
군 관계자는 "창의파크가 건립되면 큐레이터와 마을크리에이터 등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다양한 주민 주도 창의 프로그램을 개발·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군은 엽연초조합 건물이 철거된 자리에 128억원을 들여 연면적 2천600㎡ 규모의 창의파크를 건립할 계획이다.
다음 달 초까지 부지정리 작업을 마무리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
창의파크에는 공동육아 공간인 '돌봄놀이터'을 비롯해 작은도서관 마을카페, 1인 스튜디오, 동아리실, 강연이나 소공연을 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 등이 마련된다.
군 관계자는 "창의파크가 건립되면 큐레이터와 마을크리에이터 등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다양한 주민 주도 창의 프로그램을 개발·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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