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쉐이크쉑은 25일부터 버거와 음료 등 10여종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
쉐이크쉑은 2016년 국내에서 첫 영업을 시작해 현재 20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국내 사업권은 SPC그룹이 보유하고 있다.
앞서 롯데리아가 지난달 1일 제품 판매 가격을 평균 4.1% 인상한 데 이어 버거킹도 이달 7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평균 2.9% 올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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