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이사장은 13일 삼척시청 회의장에서 회견하고 "이번이 인생 마지막 도전"이라며 "단 한 번이라도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활성화, 강력한 투자로 교육 일등도시 건설,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 살리기 등을 약속했다.
삼척고를 졸업한 그는 1986년 행정고시 합격해 1987년 서울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 1990년 감사원 등에서 근무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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