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 형제가 설립한 미국 영화 제작사 AGBO는 5일(현지시간) 이러한 내용으로 넥슨의 투자를 받기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과 영화 전문 매체 데드라인 등이 보도했다.
넥슨은 이날 4억 달러(4천800억 원)를 투자해 AGBO 지분 38%를 확보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넥슨은 또한 AGBO가 추가로 투자를 요청해올 경우 올해 상반기 중 1억 달러(1천200억 원)어치 지분을 더 구매하겠다고 약속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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