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epic AI 연간 플랜

공수처, 광복회장·보훈처장 고소 사건 검찰 이첩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광복군 공훈 기록을 조작하거나 이를 방조했다는 혐의로 고소된 김원웅 광복회장과 황기철 국가보훈처장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광복군 제2지대 후손 모임인 장안회 회장이자 광복회원인 이형진씨는 김 회장과 황 처장 고소 사건을 대검찰청에 이첩했다는 내용의 통지서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해 7월 김 회장을 부모 광복군 날조와 대국민 사기 및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황 처장을 날조 공적조서 은폐 및 방조 혐의로 공수처에 각각 고소했다.

/연합뉴스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