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SK주식회사,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SK E&S, SK에코플랜트 등과 함께 '2030 SK 넷제로 약속 선언'을 주제로 920㎡ 규모 공동 전시 부스를 꾸렸다.
대폭 줄일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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