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변호사회, 우수법관 6명 선정…"사법 신뢰도 높여"
이번에 선정된 우수 법관은 인천지법 김상우·김지후 부장판사와 김병국 판사, 인천지법 부천지원 김수홍ㆍ김미진 판사, 인천가정법원 이은주 판사다.
이번 평가에는 변호사 72명이 참가했다.
인천 지역 내 법관 81명에 대한 130건의 평가 결과 등을 취합해 우수 법관을 선정했다.
우수 법관들은 재판 진행 전 미리 쟁점을 파악하고 적절히 소송 지휘권을 행사해 실질적인 심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소송관계인에게 충분한 진술 기회를 주고 판결문에도 상세한 이유를 적어 사법 신뢰도를 높이는 등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