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연구원은 수도권 집중, 지역의 상대적 쇠퇴 문제를 놓고 지난 7월부터 진행한 공동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김안제 서울대 환경대학원 명예교수는 기조 강연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 균형발전, 헌법 개정을 통한 자치분권, 자치단체 통합·광역화를 통한 적정 단위화 등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하혜수 경북대 행정학부 교수는 '신산업 특화수도와 분권형 시도통합 대안', 이영철 전남대 행정학과 교수는 '차기 정부의 분야별 핵심 정책 추진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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