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매거진 산하 더 스트래티지스트 선정
선정에 참여한 셰프 아이린 유는 신라면에 대해 "한국의 대표적인 라면으로 다른 라면을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며 "매우면서도 감칠맛이 강하고, 다양한 재료와도 잘 어울린다"고 평가했다.
짜파게티에 대해 그는 "먹는 재미가 있는 제품"이라며 "차돌박이를 올리고 트뤼프 오일을 살짝 뿌리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농심 관계자는 “지난해 뉴욕타임즈가 신라면블랙을 세계 최고의 라면으로 선정한 것에 이어 세계 다수의 매체에서 농심 라면의 맛과 경쟁력을 인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