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쿠바 한민 이민 100주년 맞아 독립영화 2편 특별 편성
양지은은 그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그동안 육아를 전담해왔던 남편의 도움 없이 오랜만에 두 아이를 돌보며 육아 홀로서기에 도전한다.
치과의사로 알려진 남편도 공개된다.
다음 달 3일 오후 9시 15분 방송.
3주에 걸쳐 방송되는 '위기의 지구'는 30일 청소년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그레타 툰베리'를 시작으로 플라스틱으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한 엄마들의 캠페인을 그린 '엄마들의 플라스틱 독립운동', 신재생에너지를 조명한 '그린, 전환의 시대'를 차례로 방송한다.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위기의 지구'는 이날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만나볼 수 있다.
▲ YTN, '쿠바 한민 이민 100주년 특별기획' 독립영화 걸작선 = YTN은 쿠바 한민 이민 100주년을 맞아 쿠바 한인들의 삶을 조명한 독립영화 걸작선을 특별 편성한다고 밝혔다.
두 작품은 해외 송출 채널 YTN 월드(YTN world)와 재외동포 전문 온라인 채널 YTN 코리안(YTN korean)에서 다음 달 만나볼 수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