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체 만드는 중인 거야?" 신체 변화
15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모더나 1일차인데 갑자기 얼굴, 손발이 엄청 부었다"면서 눈에 띄게 부은 손 사진을 찍어 게재했다.
이후엔 "내 몸, 지금 항체 만드는 중인 거야? 갑자기 엄청 열나네. 힘내라"라며 변화된 몸 상태를 전했다.
야옹이 작가는 1991년생으로 2018년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을 선보이며 유명세를 얻었다. 연재 1주년 기념 인터뷰에서 얼굴을 공개하면서 연예인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로 더욱 화제가 됐다.
또한 올해 초 8살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공개하고, 웹툰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를 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