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을 받은 포스코SPS의 기술은 수소연료전지의 핵심부품인 금속 분리판에 사용되는 금속 소재를 가공하는 데 필요한 핵심 조업기술로, 금속 분리판과 비교해 내구성과 안정성이 우수하고 경제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모비스의 50kW급 연료전지 파워팩(수소모빌리티 부문)과 동화엔텍의 수소충전기용 수소예냉기(수소충전인프라 부문), 비케이엠의 인공지능(AI) 기반의 연료전지 실시간 진단·제어 통합솔루션(수소에너지 부문)은 부문별 최우수상을 받았다.
오는 11일까지 열리는 수소모빌리티+쇼에는 전 세계 12개국의 154개 기업·기관이 참가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