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대변인은 전날 페이스북에서도 "맛집이라고 소개해줬다가 맛이 별로면 괜히 미안하다. 맛집을 추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썼다. 그는 "맛집 소개는 많이 있지만 대부분 광고성이다. 누구에게 물어봐야하는지 어디에서 찾아봐야하는지 알 수 없을 때가 많다"고 했다.
그는 "춘천 닭갈비 골목에 가면 어느 가게로 가야할지 한참 고민하게 된다"며 "맛 칼럼을 보고 가면 망설일 필요 없다"고 했다.
고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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