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확진자는 원생 8명, 종사자 4명, 종사자의 가족 2명, 원생의 가족 5명 등이다.
처음 확진된 일가족 3명의 감염 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평택시 방역당국은 원생의 아버지가 확진 전 서울의 한 장례식에 다녀온 사실을 확인하고 감염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해당 유치원을 다음 달 2일까지 폐쇄하고 추가 확진자의 접촉자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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