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문가영 홍보대사 위촉 = 제23회 서울국제영화제는 배우 문가영을 김아중(1·2대), 한예리(3대), 이영진(4대), 김민정(5대), 이엘(6대)에 이어 7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또 예능 '요즘책방',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등에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문가영은 "영화제의 '돌보다, 돌아보다'라는 슬로건처럼 여성 영화인들이 서로 돌보며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홍보대사로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올해 영화제는 다음 달 26일부터 9월 1일까지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과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된다.
▲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강말금 홍보대사 선정 = 제21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이하 네마프)은 배우 강말금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강말금은 "주류나 상업영화 틀을 벗어난 창의적, 실험적 대안영화에도 두루 관심이 많았다"며 "네마프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대안 영상예술 작품을 많은 관객에게 널리 알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영화제는 다음 달 19일부터 27일까지 롯데시네마 홍대점, 서울아트시네마 등에서 열린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