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2002년 부천시와 하바롭스크시가 자매결연을 하면서 시작됐으며 지난해까지 72명의 러시아 어린이가 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았다.
부천시는 이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하바롭스크시와 의료관광 분야 교류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부천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면 하바롭스크시와 교류 20주년인 내년 현지에서 공공 의료관광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9회 24초 영화제 내달 1∼7일 작품 공모
참가 대상은 만 14∼24세 청소년이며 1인 다작 출품도 가능하다. 팀으로도 참가할 수 있으며 인원 제한은 없다.
작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무너진 관계와 공동체의 회복을 의미하는 '고고!'를 주제로 제작하면 된다. 자유 주제로 제작된 작품도 출품할 수 있다.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24seconde.modoo.at)을 참고하면 된다.
올해 영화제는 '영화요!'를 슬로건으로 10월 30일 부천 아트벙커B39에서 열릴 예정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