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엔지니어상에 금호석유화학 양진호·기득산업 공경열
양 상무는 의료용 장갑의 핵심 원료인 NBR 라텍스를 세계 최고 품질로 개발해 세계 시장 점유율 35%를 달성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맞아 폭증한 의료용 장갑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 연구소장은 조선 분야 부품 생산 자동화 기술 개발로 수작업 대비 생산성을 80% 증대해 수상자로 결정됐다.
과기부는 방 수석연구원이 세탁기의 핵심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퀵드라이브 신구동 방식을 개발해 세계 가전시장에서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박 소장은 수초제거 작업을 자동화하는 수륙양용 수초제거선을 수입품 대비 30% 이상 저렴한 비용으로 국산화한 성과를 거뒀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