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직접 가정을 찾아가 도시락과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광주국세청은 사랑의 식당 봉사활동을 15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사회취약계층 가구의 전등 교체, 농촌 일손 돕기, 수해 복구사업, 사랑의 헌혈 등 매년 10차례 이상 봉사활동을 펴오고 있다.
송기봉 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느끼는 소외감이 더 커지고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