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은 2419억원 규모의 2호 펀드의 운용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2호 펀드는 봉화 오미산 풍력발전사업에 818억원 투자하는 것을 시작으로 신재생에너지와 친환경발전 분야에 투자할 예정이다.
펀드는 정책자금 369억원, 민간자금 2050억원이 투입돼 설정됐다.
이송렬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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