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관계자는 "지난 20일 경찰서 민원실에 고소장이 접수됐으며 고소인과 피고소인 모두 조사를 받기 전"이라며 "수사 중인 사안이며, 아직 조사된 부분이 전혀 없어 사건 발생 시점이나 내용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출연 기관인 서울시 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의 만 50세∼64세 시민을 위한 통합지원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16년 4월 설립됐다.
이 사건에 관련해 서울시 관계자는 "(김 대표가) 최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