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은 15일 "씨티그룹이 1분기 실적발표에서 소비자금융 사업부문에 대한 향후 전략방향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이날 씨티그룹은 아시아,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소비자금융사업을 4개의 글로벌 자산관리센터 중심으로 재편하고, 한국을 포함한 해당 지역 내 13개 국가의 소비자금융사업에서 출구전략을 추진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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