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배를 타고 10분이면 닿는 마산만의 작은 섬 돝섬해상유원지, 바닷가에 자리한 해양드라마세트장, 호수를 둘러싼 1.5㎞ 명품 둘레길이 있는 봉암수원지, 섬을 따라 해안 데크가 잘 갖춰진 저도 비치로드, 30∼40년생 편백이 빽빽한 편백 치유의 숲을 소개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