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이 한국보건의료정보원과 함께 개발한 이 시스템은 다음 달부터 가동된다.
지금까지는 노동자가 산재 승인을 받으려면 자기공명영상(MRI) 검사 등 관련 진료 정보를 직접 제출해야 했다.
공단은 진료 정보 자동 입수 시스템 도입으로 해마다 약 15만명에 달하는 산재 노동자의 불편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간 68억원의 행정 비용도 절감하게 됐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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