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한미 연합 훈련은 대북 선제공격을 전면에 내세워 북의 말살을 기도하는 연습"이라며 "남북이 2018년 판문점에서 만나 상대방에 대한 모든 적대 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했던 약속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연합 훈련을 재개한다면 남북 대화의 문은 영영 닫힐 것"이라며 "정부가 평화의 길을 택할 수 있도록 5일부터 전주 풍남문광장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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