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기관은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지역 등 화재 취약지에 LED 화재경보 시스템을 설치해 인명피해를 줄이는 데 힘을 모은다.
LED 화재경보 시스템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화재감지기와 LED 조명등을 이용해 불이 나면 경보음과 불빛으로 화재 사실을 알려 인명피해를 막는 시스템이다.
이들 기관은 "화재 취약지의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민관 거버넌스 우수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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