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한국경제 앱 개편 EVENT

김선근 아나, KBS '노래가 좋아' 새 MC…도경완 빈자리 채운다

KBS 2TV는 예능 프로그램 '노래가 좋아' 새 진행자로 김선근 아나운서가 발탁됐다고 1일 밝혔다.

김선근 아나운서는 KBS를 떠나 프리랜서 선언을 한 도경완 아나운서의 빈자리를 채워 가수 장윤정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2014년부터 KBS 아나운서로 활동해 온 김 아나운서는 '연예가중계,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불후의 명곡' 등에서 활약해왔다.

KBS는 첫 녹화에서 김 아나운서가 "도경완 선배가 장윤정 씨가 콩이 아니라 팥으로 메주를 만든다고 해도 믿으라고 했다"며 너스레를 떨자 장윤정은 "그동안 부부끼리 일하기 힘들었다"며 화답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김선근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노래가 좋아'는 오는 9일 오후 8시 30분 만나볼 수 있다.

/연합뉴스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