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7일 대변인 논평에서 "우리 정부는 7일 미국 연방 의회의 주별 선거인단 대선 투표 결과 인증을 통해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의 미 대선 승리가 확정된 것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굳건한 한미 동맹의 지속적 발전과 한반도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 보건안보 및 기후변화 등 글로벌 현안 대응 등에 있어 바이든 신행정부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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