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박스 캠페인은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여성용품을 생필품과 함께 핑크박스에 넣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무상 지원하는 활동이다. CJ올리브영은 ‘깔창 생리대’가 사회 문제로 떠오른 2016년부터 캠페인을 지속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정성과 참여를 통해 만들어진 핑크박스가 올겨울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줄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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