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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정세균 총리 "가족모임, 행사 올해만큼은 자제하길"

정세균 국무총리는 28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번 한 주는 (코로나) 확산과 진정을 판가름할 중요한 기로"라며 "국민께서는 조금만 더 인내해 주시고 참여방역에 힘을 모아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가족모임과 행사를 올해만큼은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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