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명예 총경은 2008년 해양경찰 최초로 민간인 명예 해량경찰관으로 위촉됐으며 2018년부터 서해해경청 홍보대사로도 활동해오고 있다.
그는 불법 외국 어선을 단속하는 경비함정에 승선해 해양경찰의 활약상을 생생하게 시로 담아내는 등 해양경찰의 이미지 제고 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에는 '희망을 꽃 피우는 해양경찰' 시집을 발간, 화제가 됐다.
명 총경은 전남 해남 출신으로 동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교단에 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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